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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文대통령, 18일 오전 10시 기자회견..온·오프라인 방식

허세민 기자 입력 2021. 01. 15. 14:54 수정 2021. 01. 15.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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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취임 후 이번이 네 번째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2021년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1월 18일 오전 10시 온·오프라인 화상연결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번 신년기자회견은 예년보다 규모를 대폭 줄여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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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일 청와대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연합뉴스
[서울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오는 1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연다.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은 취임 후 이번이 네 번째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2021년 문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이 1월 18일 오전 10시 온·오프라인 화상연결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이번 신년기자회견은 예년보다 규모를 대폭 줄여 진행한다. 강 대변인은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해 춘추관 현장 참석 20명, 온라인 화상연결 100명 등 총 120명의 기자들이 신년기자회견에 함께 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신년기자회견은 △방역·사회 분야 △정치·경제 분야 △외교·안보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강 대변인은 “현장과 화상에 참여하지 못한 청와대 출입기자 전체를 대상으로 채팅 질의도 진행한다. 채팅 질의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온라인 채팅창을 통해 실시간 질문 받고 기자단에서 공정하게 질문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허세민기자 semi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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