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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의 새책 (1월 16일자)

서정원 입력 2021. 01. 1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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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넛지의 천재들 / 제즈 그룸·에이프릴 벨라코트 지음 / 홍선영 옮김 / 1만6000원

세계적 마케팅 회사 오길비가 전 세계 비즈니스 현장에서 성공적으로 이끈 수많은 넛지 프로젝트의 생생한 과정을 전달하며, 작은 행동 설계가 얼마나 폭발적인 성과를 낼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리더스북 펴냄.

◆ 프롤레타리아의 밤 / 자크 랑시에르 지음 / 안준범 옮김 / 2만5000원

프랑스 철학자 자크 랑시에르의 국가박사학위논문이 책으로 나왔다. 1830~1850년대 프랑스 노동자들의 저널과 일기, 편지를 독해하며 썼다. 문학동네 펴냄.

◆ 이런 세상에서 지혜롭게 산다는 것 / 채정호 지음 / 1만5000원

여러 방송과 언론에서 패널 및 의학 자문으로 활발히 활동해 온 정신과 의사 채정호가 불확실성이 만연한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는 사람이 되는 법에 대해 말한다. 청림출판 펴냄.

◆ 어른의 말공부 / 사이토 다카시 지음 / 황미숙 옮김 / 1만4000원

일본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사이토 다카시 교수가 어른이라면 꼭 가져야 할 말의 내공에 대해 차근차근 설명해준다. 비즈니스북스 펴냄.

◆ 아이 괴물 희생자 / 주원규 지음 / 1만3000원

소설가 주원규가 2011년부터 지난 9년간 거리에서 만난 여섯 아이와 나눈 대화를 담았다. 해리북스 펴냄.

[정리 =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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