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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허리 아플때..산전복대 착용해보세요

이진경 입력 2021. 01. 15. 17:21 수정 2021. 02. 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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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에는 불러오는 배를 지탱하기 위해 자세를 뒤로 젖히면서 허리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허리에 복대를 차고 있으면 배가 아래로 처지는 무게를 분산시켜 요통 해소에 도움이 된다.

임산부의 체형을 연구하는 기업 프라하우스의 산전복대는 다기능성 신소재를 사용해 임산부의 배와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생활 속에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체형을 교정시키고 허리 통증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에 임산부의 허리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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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진경 기자 ]임신 중에는 불러오는 배를 지탱하기 위해 자세를 뒤로 젖히면서 허리 통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상당수의 임산부가 경험하는 요통은 호르몬의 작용으로 뼈와 뼈 이음매가 느슨해지고 등뼈와 허리의 부담이 늘면서 더욱 심해진다. 

요통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임신 전부터 꾸준히 운동해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좋다. 임신 후에는 일상생활에서 자세와 동작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 깊게 앉아 등 근육을 펴고, 허리를 뒤로 젖히지 않도록 한다. 소파에서도 구부정하게 앉아있기 보다는 똑바로 앉는 것이 좋다. 무게감이 있는 물건을 들어 올릴 때는 다리를 구부려 허리를 밑으로 내린 후 들어올리고, 허리를 과하게 굽혀 팔로만 들어 올리지 않도록 한다. 

가벼운 스트레칭만으로도 허리 통증이 좋아질 수 있다. 양손을 무릎 바닥에 대고 네발로 기어가는 ‘고양이 자세’를 취하며 허리를 둥글게 말았다가 펴는 동작을 반복하면 허리의 긴장이 풀어진다. 

프라하우스 산전복대 (사진= 프라하우스 제공)

복대를 사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허리에 복대를 차고 있으면 배가 아래로 처지는 무게를 분산시켜 요통 해소에 도움이 된다. 복대를 할 때는 배 아래 쪽을 지나치게 조이지 않는 것이 좋다. 

임산부의 체형을 연구하는 기업 프라하우스의 산전복대는 다기능성 신소재를 사용해 임산부의 배와 허리를 안정적으로 받쳐준다. 생활 속에서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체형을 교정시키고 허리 통증을 완화시켜 주기 때문에 임산부의 허리에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인체에 무해한 피부 친화적 소재를 사용했으며, 벨크로 타입으로 제작되어 손쉽게 입고 벗을 수 있다. 

이진경 키즈맘 기자 ljk-8090@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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