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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다시 강추위..주말 오전 영하 10도 아래

최재훈 입력 2021. 01. 15.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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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지역에서 며칠간 주춤했던 한파가 15일 밤부터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16일 새벽까지 경기북부지역 기온이 영하 6도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접경지와 포천, 가평 등의 산간 지역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에 내린 비가 얼어붙어 곳곳에 빙판길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며 "급격한 기온 차이에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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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경기북부 지역에서 며칠간 주춤했던 한파가 15일 밤부터 다시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16일 새벽까지 경기북부지역 기온이 영하 6도 정도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접경지와 포천, 가평 등의 산간 지역은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도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보했다.

북극 한파 후유증 [연합뉴스 자료사진]

기온이 영상으로 올랐던 15일 아침과 비교하면 10도 안팎의 차이가 예상된다.

추위와 함께 이번 주말 강한 바람까지 불며 체감온도는 더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후에 내린 비가 얼어붙어 곳곳에 빙판길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며 "급격한 기온 차이에 건강 관리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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