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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조용원·김여정, 나란히 가죽 롱코트 입어

나기성 입력 2021. 01. 15.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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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14일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열린 노동당 제8차 대회 기념 열병식에서 '최측근'으로 꼽히는 조용원 당비서(오른쪽 사진), 여동생인 김여정 당 부부장(왼쪽 사진 가운데)과 나란히 가죽 롱코트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가죽 롱코트는 북한 간부들은 좀처럼 입지 않는 옷이다. 20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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