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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직장동료·지인 접촉 등 4명 코로나 확진..누적 944명

송애진 기자 입력 2021. 01. 1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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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대전에서 지인과 직장동료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확진된 대전 938번(60대)의 직장동료(대전941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20대(대전 940번)가 지난 5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여 검사를 한 결과 지난 14일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944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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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15일 대전에서 지인과 직장동료 접촉 등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나왔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 14일 확진된 대전 938번(60대)의 직장동료(대전941번)가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주시 52번의 지인인 50대(대전 942번)도 확진됐다. 무증상 확진자다.

대전 943번(50대), 944번(40대)에 대한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앞서 이날 오전에는 20대(대전 940번)가 지난 5일부터 기침 증상을 보여 검사를 한 결과 지난 14일 확진된 것으로 확인됐다.

대전 누적 확진자는 944명으로 늘었다.

thd21tpr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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