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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순창요양병원 전수조사서 6명 또 확진..누적 108명

이지선 기자 입력 2021. 01. 15.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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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순창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로써 순창요양병원 관련 누적 환자는 앞서 나온 1차 75명, 2차 27명 집단 감염에 이날 나온 6명을 더해 108명으로 늘었다.

한편, 15일 오후 6시 현재 전북지역에서는 순창 7명, 남원 2명 군산 2명 등 총 11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 지역 내 누적확진자는 총 9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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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전북 전주시 평화보건지소 앞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동선 다수 발생에 따른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한 임시선별진료소가 설치 운영을 시작한 가운데 의료진들이 진료 준비를 하고 있다. 2021.1.5/뉴스1 © News1 유경석 기자

(순창=뉴스1) 이지선 기자 = 전북 순창에서 1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6명이 추가 발생했다. 전북 973~978번이다.

이들은 모두 순창요양병원 2병동 입원환자다.

2병동 환자 32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6명이 이날 오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순창요양병원 관련 누적 환자는 앞서 나온 1차 75명, 2차 27명 집단 감염에 이날 나온 6명을 더해 108명으로 늘었다.

한편, 15일 오후 6시 현재 전북지역에서는 순창 7명, 남원 2명 군산 2명 등 총 11명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전북 지역 내 누적확진자는 총 978명이다.

letswin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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