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쿠키뉴스

원주시, 코로나 시국에도 행정력 '빛'봤다

박하림 입력 2021. 01. 15. 19:27

기사 도구 모음

강원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난해 43개 기관표창 수상으로 상사업비 19억 원, 특별교부세 2억7000만 원, 포상금 5000만 원 등 총 22억 원을 확보해 시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37개 수상, 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던 2019년 대비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43개 기관표창 수상, 22억 확보
▲원창묵 원주시장.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시장 원창묵)는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운 상황 속에도 지난해 43개 기관표창 수상으로 상사업비 19억 원, 특별교부세 2억7000만 원, 포상금 5000만 원 등 총 22억 원을 확보해 시정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37개 수상, 5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던 2019년 대비 뚜렷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분석했다.

시 관계자는 "중앙부처 평가 30개, 강원도 평가 13개로 전국단위 평가에서 보다 좋은 성적을 거뒀다"고 설명했다.

경제·문화 분야에선 ‘2020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을, 보건·복지 분야에선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환경·녹지 분야에선 ‘2020년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 건설·교통 분야에선 ‘교통문화지수’ 인구 30만 이상 시 부문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도시·주택 분야에선 ‘국가균형발전대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행정 분야에선 ‘제16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을, 농·축산 분야 ‘2020년 농업인대학 운영’ 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앙부처에 주관한 공모사업에도 활발히 참여해 총 37개 사업, 1227억 원의 국·도비를 확보하기도 했다.

특히 지난해엔 전문과학관 건립 사업, 의료기기 사업화 촉진 사업, ICT이노베이션 스퀘어 조성 사업 등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공모에 주로 선정되기도 했다.

hrp118@kukinews.com

갓 구워낸 바삭바삭한 뉴스 ⓒ 쿠키뉴스(www.kuk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