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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거주 40대 여성 양성 판정..누적 868명

유재형 입력 2021. 01. 15.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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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15일 동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양성 판정을 받아 하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868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10일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해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나서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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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시작된 1일 오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증환자들이 입원 중인 울산대병원 특수(음압)중환자실에서 간호사가 환자의 쾌유를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21.01.01. bbs@newsis.com


[울산=뉴시스]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15일 동구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 양성 판정을 받아 하루 확진자가 1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울산지역 누적 확진자는 868명이다.

추가 확진자는 지난 10일 발열 등의 증상이 발생해 동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감염 검사를 받은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보건당국은 해당 확진자 거주지에 대한 방역과 함께 동선 및 접촉자 파악에 나서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u0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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