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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메디케어, 테이블매니저와 병·의원 예약시스템 개발 협약 체결

정명진 입력 2021. 01. 15.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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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메디케어와 테이블매니저는 지난 14일 병·의원 예약시스템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헬스케어 서비스기업인 코리아메디케어와 고객예약 관리전문 솔루션기업인 테이블매니저는 상급종합병원 및 2, 3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예약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상반기 중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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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주 코리아메디케어 대표(왼쪽)와 최훈민 테이블매니저 대표가 14일 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코리아메디케어 제공

[파이낸셜뉴스] 코리아메디케어와 테이블매니저는 지난 14일 병·의원 예약시스템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

헬스케어 서비스기업인 코리아메디케어와 고객예약 관리전문 솔루션기업인 테이블매니저는 상급종합병원 및 2, 3차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예약관리 솔루션을 개발해 서비스를 상반기 중 제공할 예정이다.

'코메디닷컴'과 '바이오워치' 등 건강의료 콘텐츠를 서비스하는 코리아메디케어와 국내 온라인 레스토랑 예약관리 서비스 점유율 1위인 '테이블매니저'는 각사의 강점을 이용해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주 코리아메디케어 대표는 "국내 1위 테이블매니저의 예약관리 시스템을 대형병원의 전산시스템과 연계해서 환자의 건강관리까지 진행하는 플랫폼의 첫 단추를 꿰는 작업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최훈민 테이블매니저 대표는 "코리아메디케어와 협업으로 대학병원과 같은 종합병원에 테이블매니저의 강점인 예약 및 고객관리 효율화 솔루션을 적용해, 고객 접점 확대와 단순 전화 상담문의와 같은 상례적 업무를 줄여주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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