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뉴시스

완주 한 사찰 황토방서 불.."인명 피해 없어"

윤난슬 입력 2021. 01. 15. 22:42

기사 도구 모음

15일 오후 6시 1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사찰 황토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내부 17㎡를 태워 2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높은 능선에 있는 사찰로에 차량 진입이 안 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2시간여 만에 큰 불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15일 오후 6시 1분께 전북 완주군 고산면의 한 사찰 황토방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불은 내부 17㎡를 태워 20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높은 능선에 있는 사찰로에 차량 진입이 안 돼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소방당국은 전했다. 2시간여 만에 큰 불을 잡았으며, 현재 잔불 정리 중이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