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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배 나포한 이란, 탄도미사일 발사 대규모 훈련

김현경 goodjob@mbc.co.kr 입력 2021. 01. 15. 23:10 수정 2021. 01. 16.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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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를 나포한 이란 혁명수비대가 탄도미사일과 무인기를 동원한 대규모 훈련에 나섰습니다.

혁명수비대가 운영하는 세파뉴스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은 현지시간 15일 이란 중부 사막에서 탄도미사일 발사 훈련과 무인기를 동원한 전술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훈련에서 가상 표적을 향해 '줄파가르'·'젤잘'·'데즈풀' 등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대거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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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화학 운반선 '한국케미'를 나포한 이란 혁명수비대가 탄도미사일과 무인기를 동원한 대규모 훈련에 나섰습니다.

혁명수비대가 운영하는 세파뉴스에 따르면 혁명수비대 항공우주군은 현지시간 15일 이란 중부 사막에서 탄도미사일 발사 훈련과 무인기를 동원한 전술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혁명수비대는 이번 훈련에서 가상 표적을 향해 '줄파가르'·'젤잘'·'데즈풀' 등 고체연료 탄도미사일을 대거 발사했습니다.

앞서 혁명수비대는 지난 4일 걸프 해역에서 해양오염을 이유로 한국케미호를 나포했는데, 한국케미의 선주사인 디엠쉽핑은 해양오염 혐의를 전면 부인했습니다.

한국인 5명 등 선원 20명은 이란 남부 반다르아바스 항에 억류 중인 한국케미 선내에 머물고 있습니다.

김현경 기자 (goodjo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059597_348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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