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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질 쓱싹, 순삭! 저자극 필링제

입력 2021. 01. 1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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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로 예민해진 피부를 자극하지 않고, 케케묵은 각질만 '쓱삭쓱삭' 제거해 주는 저자극 필링 아이템.
「 브라이트닝 비타 필링 패드, 2만2천원, Dr.G 」
PHA 중 작은 입자를 지닌 1-PHA(글루코노락톤)가 들뜬 각질을 말끔하게 제거하고, 물 분자를 끌어당겨 피부에 가두는 2-PHA (락토바이오산)이 비타 토닝 워터를 피부 속에 촉촉하게 채운다.
「 르 블랑 프리 로션, 8만3천원, Chanel 」
스킨케어의 첫 번째 단계에 사용하는 소프트 엑스폴리에이팅 워터. 감초 뿌리 추출물과 진주 단백질 추출물, 글리콜산과 아르기닌 등이 결합된 복합체가 피부 결을 매끄럽게 만들고 투명한 피부로 가꿔준다.
「 글리콜릭 필, 3만7천원, Caudalíe 」
파파야 엔자임과 글리콜산, 비니페린 성분이 각질을 제거하고, 칙칙한 피부를 환하게 가꿔준다. 손으로 롤링하는 과정 없이 얼굴에 바르고 10분 정도 지난 후 물로 닦아내면 순식간에 보들보들한 피부 결을 느낄 수 있다.
「 라이스 바이옴 버블 필링, 2만6천원, Make P:rem 」
쌀을 락토바실러스로 발효한 라이스 바이옴에 피부 노폐물과 각질을 흡착하는 사과 식이섬유, 피부 자극이 적은 지용성 필링 성분인 LHA를 함유했다. 폭신한 머랭을 닮은 버블을 얼굴에 바른 뒤 씻어내면 보드라운 솜털 피부로 변신!
「 컴포트 스크럽, 4만4천원대, Clarins 」
미세한 슈거 알갱이가 들어간 젤-인-오일 텍스처로 얼굴 위에서 미끄럼틀을 타듯 부드럽게 문지를 수 있어 피부 마찰이 덜하다. 야생 망고 버터 성분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각질을 제거한 후에도 땅기지 않는다.
「 수퍼차지 소프트닝 패드, 2만8천원, Likewise 」
세안 후 오돌토돌한 와플 면을 사용해 결을 정돈하고, 반대쪽의 부드러운 면을 팩처럼 활용하면 피부 속 물길이 트이는 느낌. 세라마이드 성분의 일종인 피토스핑고신이 들어 있어 피부 장벽까지 케어해 준다.
「 노니 나이트 아하 세럼, 8만5천원, Kora Organics 」
유기농 과일과 식물 원료로부터 얻은 천연 AHA, BHA 성분이 피부 표면에 과도하게 생긴 각질을 정돈하고 피부 턴오버 주기를 정상화한다. 에코서트 오가닉 인증을 받은 비건 화장품으로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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