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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5명 이상 모임 금지 계속, 카페·스키장은 조치 완화"

박웅 입력 2021. 01. 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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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정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연장하자 전라북도 역시 개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고 고위험 시설의 방역을 강화하는 대책을 계속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5명 이상 사적 모임, 다중이용시설의 5명 이상 예약과 동반 입장은 이달 말까지 계속 금지됩니다.

다만, 포장과 배달만 허용했던 카페는 거리 두기 조치의 완화로 오후 9시까지는 매장 내 착석과 취식이 가능해집니다.

또, 스키장 안 식당 등 부대 시설의 집합금지 조치도 해제됩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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