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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육용오리 농장서 또 고병원성 AI 나와

박웅 입력 2021. 01. 16.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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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
김제의 한 육용오리 농장에서 또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가 나와 올겨울 전북 지역 발생 농가가 13곳으로 늘었습니다.

조류 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16일) 출하 전 검사에서 항원이 검출된 해당 농가에 대한 고병원성 여부 판단 결과, H5N8형 고병원성 인플루엔자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본과 전라북도는 발생 농가 3킬로미터 이내 가금농가 9곳 44만 마리를 긴급 처분하고, 김제 지역 모든 농장의 이동을 7일 동안 제한합니다.

박웅 기자 (is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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