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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신규확진 이틀째 7천 명대 기록..자택요양도 3만 명대

최형원 입력 2021. 01. 16. 21:41 수정 2021. 01. 16.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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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7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NHK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8시 1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7천1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2만5천497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하루 동안 56명 증가해 누적 4천489명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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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째 7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NHK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오후 8시 10분 현재 일본 전역에서 새로 확인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7천14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2만5천497명으로 늘었고, 사망자는 하루 동안 56명 증가해 누적 4천489명을 기록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도쿄도가 천809명, 가나가와현 830명, 오사카부 629명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앞서 일본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해 지난 8일 도쿄도 등 수도권 4개 광역 지방자치단체에 긴급사태를 발령했고, 14일에는 오사카부 등 7개 광역 지자체에 긴급사태를 추가 발령했습니다.

한편, 일본 후생노동성은 자택 요양 중인 코로나19 감염자가 지난 12일을 기준으로 3만208명으로 처음으로 3만명대로 올라섰다고 발표했습니다.

[사진 출처 : EPA·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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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원 기자 (roediec@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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