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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2층짜리 원단 공장 불..1억 2천만 원 피해

최아영 입력 2021. 01. 16.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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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주례동에 있는 2층짜리 신발 원단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2층 원단 창고가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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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6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주례동에 있는 2층짜리 신발 원단 공장에서 불이 나 2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다친 사람은 없지만, 2층 원단 창고가 모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1억 2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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