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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작년 지방세 세무조사로 68억 원 추징

박영하 입력 2021. 01. 16.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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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울산시는 지난해 609개 법인을 대상으로 세무조사를 실시해 전년보다 10.2% 증가한 지방세 68억 8천6백만 원을 추징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추징 사례는 공동주택 건설 법인이 부동산 취득 비용을 적게 신고한 것과 지역주택조합 개발사업 관련한 토지분 취득 비용을 누락한 것 또 체비지 취득 신고일을 지연한 것 등입니다.

박영하 기자 (ha93@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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