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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로나 신규확진 이틀째 7천명대..자택요양 3만명 넘어

박영회 nofootbird@mbc.co.kr 입력 2021. 01. 16.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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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사태를 확대 발령했지만, 여전히 하루 7천명 넘는 감염자가 나오면서 확산속도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어제 7천 133명이 코로나19 추가 감염으로 확인된 데 이어, 오늘도 저녁 8시 현재 7천 14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와, 이틀째 확진자수가 7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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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긴급사태를 확대 발령했지만, 여전히 하루 7천명 넘는 감염자가 나오면서 확산속도가 줄지 않고 있습니다.

일본 공영방송 NHK 집계에 따르면, 어제 7천 133명이 코로나19 추가 감염으로 확인된 데 이어, 오늘도 저녁 8시 현재 7천 14명의 추가 감염자가 나와, 이틀째 확진자수가 7천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일본 후생노동성은 자택 요양 중인 코로나19 감염자가 지난 12일 기준 3만208명으로, 전주보다 1.7배 늘어나면서 처음 3만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습니다.

박영회 기자 (nofootbird@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1/world/article/6060499_3488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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