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문화일보

조남규 한국무용협회 이사장 재선..임기 4년

나윤석 기자 입력 2021. 01. 17. 16:30 수정 2021. 01. 17. 16:33

기사 도구 모음

조남규(사진)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국무용협회는 최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 이사장이 협회원 1,075명 중 846표를 얻어 문영철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229표)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22대 이사장으로 4년간 한국무용협회를 이끈 조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서울형 뉴딜 일자리 사업 등 호평

“무용인 미래 지원에 최선 다할 것”

조남규(사진) 한국무용협회 이사장(상명대 문화기술대학원 공연예술경영학과 교수)이 재선에 성공했다.

한국무용협회는 최근 서울 양천구 대한민국예술인센터 로운아트홀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조 이사장이 협회원 1,075명 중 846표를 얻어 문영철 한양대 무용학과 교수(229표)를 제치고 당선됐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22대 이사장으로 4년간 한국무용협회를 이끈 조 이사장의 임기는 2025년 1월까지다.

조 이사장은 2018년 대한민국무용대상 S등급, 2019년엔 서울무용제 S등급을 비롯해 협회에서 진행하는 모든 사업에서 A등급 이상의 정부 평가를 이끌었다. 지난해엔 민간예술단체 최초로 서울형 뉴딜 일자리 청년무용예술가 인턴 사업 등으로 안정적인 일자리 환경을 조성하기도 했다. 조 이사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23대 임원진과 함께 무용인들의 미래를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나윤석 기자 nagija@munhwa.com

Copyrightⓒmunhw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