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속보]정 총리 "정치권서 '9시 영업제한' 철폐 요구..개탄스럽다"

최정훈 입력 2021. 01. 22. 08:47 수정 2021. 01. 22. 08:50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최정훈 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2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를 주재해 “어제 정치권 일각에서 정부의 ‘9시 이후 영업제한’ 조치를 두고 ‘코로나19가 무슨 야행성 동물인가’ 혹은, ‘비과학적, 비상식적 영업규제’라며 당장 철폐할 것을 요구했다고 한다”며 “그렇지 않아도 힘들어하시는 자영업자의 불안감을 파고들어 선거에 이용하려는 일부 정치인들의 행태가 참으로 개탄스럽다”고 전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최정훈 (hoonism@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