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특징주]원익IPS, 삼성전자 中법인과 1160억 공급계약 '강세'

권효중 입력 2021. 01. 22. 09:19

기사 도구 모음

원익IPS(240810)가 삼성전자(005930)의 중국 반도체 공장과 116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전날 원익IPS는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법인인 삼성중국반도체(SCS, Samsung China Semiconductor)와 116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권효중 기자] 원익IPS(240810)가 삼성전자(005930)의 중국 반도체 공장과 116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가 강세다.

22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오전 9시 13분 원익IPS는 전 거래일대비 6.37%(3150원) 오른 5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원익IPS는 삼성전자 중국 반도체 법인인 삼성중국반도체(SCS, Samsung China Semiconductor)와 1160억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2019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7.33%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지난 20일부터 오는 7월 31일까지다.

권효중 (khjing@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