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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 코로나19 어제 346명 신규확진..사흘만에 다시 300명대로

김예나 입력 2021. 01. 2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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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한결 누그러지면서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늘어 누적 7만4천262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4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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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한결 누그러지면서 22일 신규 확진자 수는 300명대 중반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46명 늘어 누적 7만4천262명이라고 밝혔다.

지난 19일(386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300명대로 내려온 것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314명, 해외유입이 32명이다.

지난해 11월 중순부터 이어진 코로나19 '3차 대유행'은 지난달 25일(1천240명) 정점을 기록한 후 서서히 감소하는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천27명→820명→657명→1천20명→714명→838명→869명→674명→641명→657명→451명→537명→561명→524명→512명→580명→520명→389명→386명→404명→401명→346명을 나타냈다.

새해 초반 이틀을 제외하면 모두 1천명 아래를 유지했다. 최근 1주일만 보면 300명대가 3번, 400명대가 2번, 500명대가 2번이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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