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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김호준 입력 2021. 01. 22.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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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보는 신속한 정보공개 업무처리와 고객친화적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사전정보 등록건수와 정보공개청구 처리 적정성 및 비공개 세부기준에서 최고 평가를 받는 등 공공기관 평균(2019년 86.2점, 2020년 85.9점)을 훨씬 웃도는 점수(2019년 94.72점, 2020년 95.11점)를 기록해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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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모 이사장 "국민 알권리 충족에 노력"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기보는 신속한 정보공개 업무처리와 고객친화적 제도 운영을 바탕으로 사전정보 등록건수와 정보공개청구 처리 적정성 및 비공개 세부기준에서 최고 평가를 받는 등 공공기관 평균(2019년 86.2점, 2020년 85.9점)을 훨씬 웃도는 점수(2019년 94.72점, 2020년 95.11점)를 기록해 최우수등급을 획득했다.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된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교육청, 공기업 등 총 580여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등을 평가함으로써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제도다.

기보는 지난 2년간 국민의 알권리 충족을 위해 △정보공개 업무처리를 위한 직원교육 △원문공개 열람분석을 통한 수요자 요구에 맞춘 원문정보공개 △적극적인 사전정보공표 등록 △홈페이지 방문고객 분석을 통한 정보제공 및 모니터링 등을 중점 추진해왔다.

정윤모 기보 이사장은 “최우수 등급 달성은 국민의 시각에서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개하고, 최근 이슈 등을 반영해 직원들을 꾸준히 교육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호준 (kazzy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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