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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 청약 최고 경쟁률 '834대1'

강신우 입력 2021. 01. 2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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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의 평균 경쟁률이 232대1을 기록하면 완판 마감됐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청약을 진행한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 282호 모집에 6만5503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판교밸리자이는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판교밸리자이 아파트보다 높게 측정돼 고분양가 논란도 있었다.

한편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의 청약 당첨자는 이날 오후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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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강신우 기자]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의 평균 경쟁률이 232대1을 기록하면 완판 마감됐다.

판교밸리자이.(사진=GS건설)
22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지난 20~21일 청약을 진행한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 282호 모집에 6만5503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2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단지 내 최고 경쟁률은 62호를 모집한 3단지 5군(84A·B타입)으로 5만1709건의 청약이 접수돼 평균 83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어어 △1단지 2군(84A·C·27호) 139대1 △2단지 4군(84A·B·38호) 103대1 △2단지 3군(59A·B·74호) 43대1 △1단지 1군(59A·B·81호) 37대1의 순으로 집계됐다.

판교밸리자이는 오피스텔의 분양가는 판교밸리자이 아파트보다 높게 측정돼 고분양가 논란도 있었다.

오피스텔은 전용 59㎡는 6억5000만~7억65000만원, 전용 84㎡는 9억3500만~10억7300만원이며 아파트 분양가는 전용 60㎡가 5억7500만~6억6600만원, 전용 84㎡는 7억7000만~8억5600만원이다.

한편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의 청약 당첨자는 이날 오후 발표된다. 계약은 25~26일 진행된다.

강신우 (yeswhy@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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