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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호 "코로나 피해 소상공인 100만 원 일괄 지급"

최아영 입력 2021. 01. 22.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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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일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정책발표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문을 닫고 수백만 원 이상 임대료를 빚내서 지급하는 현실을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피해 정도에 따라 더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가 검토도 할 수 있다며 서울시 차원에서도 여러 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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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보궐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은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중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재난지원금 100만 원을 일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 의원은 정책발표 기자회견 뒤 기자들과 만나 문을 닫고 수백만 원 이상 임대료를 빚내서 지급하는 현실을 방치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피해 정도에 따라 더 긴급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추가 검토도 할 수 있다며 서울시 차원에서도 여러 대책을 강구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코로나 손실보상제에 대해선 국회와 정부가 논의해야 할 주제라면서도 정부의 정책 때문에 문을 닫는 자영업자에게 어떤 형태로든 지원하겠다는 정신은 찬성한다고 답했습니다.

우 의원은 이날 동물 공공병원을 설립하고 반려동물 진료비의 표준화와 공시제를 도입하겠다는 내용의 반려동물 정책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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