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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문 대통령, 박범계 후보자 지명 철회해야"

백종규 입력 2021. 01. 22.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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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22일) 회의에서 박 후보자가 각종 논란에도 뻔뻔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나온 의혹만으로도 장관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자격이나 역량을 가진 후보자는 청문 보고서 채택뿐만 아니라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도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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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청문회를 앞두고 문재인 대통령의 후보자 지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김성원 원내수석부대표는 오늘(22일) 회의에서 박 후보자가 각종 논란에도 뻔뻔한 모습으로 일관하고 있다며, 지금까지 나온 의혹만으로도 장관 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국민이 납득할 수 있는 자격이나 역량을 가진 후보자는 청문 보고서 채택뿐만 아니라 제대로 일할 수 있도록 격려와 지원도 할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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