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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가덕도 특별법 필요하지만, 속도전은 與 선거 전략"

백종규 입력 2021. 01. 22.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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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민주당이 추진하는 배경에는 보궐선거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의 영향을 깎아내렸다는 민주당의 비판에 대해선, 종합적인 부산 경제 전망을 수립하고 그 가운데 하나가 가덕도가 돼야 한다는 뜻이라며, 부산 전체 경제 상황을 보면 신공항 하나가 경제를 살리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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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가덕도 신공항 특별법은 필요하다고 보지만, 민주당이 추진하는 배경에는 보궐선거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김종인 위원장은 오늘(22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특별법을 2월 안에 처리하겠다는 것은 선거를 앞두고 부산 시민들의 마음을 얻기 위한 것이라고 평가 절하했습니다.

하지만 국민의힘 당내에서도 가덕도 공항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다며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입장을 취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가덕도 신공항의 영향을 깎아내렸다는 민주당의 비판에 대해선, 종합적인 부산 경제 전망을 수립하고 그 가운데 하나가 가덕도가 돼야 한다는 뜻이라며, 부산 전체 경제 상황을 보면 신공항 하나가 경제를 살리는 게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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