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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복지누리마을 조성사업 발굴 공모

박다영2 입력 2021. 01. 2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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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주민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복지 활성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주민주도 복지누리마을 조성을 주제로 내달 9일까지 공모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마을 복지 특화사업을 발굴해 공공복지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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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구청장 정명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활이 어려워진 주민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지역맞춤형 복지 활성화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한 주민주도 복지누리마을 조성을 주제로 내달 9일까지 공모 접수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는 2019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시상금 1천400만 원을 활용해 추진하며 총 3∼4개의 마을 특화사업을 선정해 사업 당 최대 500만 원 내에서 지원한다.

대상 사업은 ▲민·관 협력을 통한 소외계층 돌봄 나눔 사업 ▲동별 특성에 맞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사업 ▲마을 복지공동체 형성을 위한 사업 등이다.

구는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접수된 사업계획서를 토대로 사업 취지 적정성, 민·관 협력방안, 사업추진 가능성 및 효과성, 코로나19 대응 방안 등을 검토해 대상 사업을 확정하고 오는 3월 초부터는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정명희 구청장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마을 복지 특화사업을 발굴해 공공복지제도의 한계를 극복하고, 모두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역의 복지문화 조성을 위해 2016년부터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특화사업을 공모사업으로 추진했다.

그간 총 24개 사업에 5천900만 원을 지원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끝)

출처 : 부산북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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