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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코로나 손실보상법 추진..추경 불가피"

최아영 입력 2021. 01. 2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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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영업제한 조치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입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당 최고위원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손실 보상은 불가피하다는 원론적인 의견을 정부와 공유한 상태라며,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살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손실보상법과 함께 협력 이익공유법과 사회연대기금법까지 이른바 '상생연대 3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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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코로나19 영업제한 조치로 피해를 본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손실을 보상하기 위한 입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당 최고위원 회의 뒤 기자들과 만나 손실 보상은 불가피하다는 원론적인 의견을 정부와 공유한 상태라며, 실효성을 높이는 방안을 살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허영 대변인은 2월 임시국회 안에 손실보상법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고, 집행까지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면서, 법안이 통과되면 추경을 거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민주당은 손실보상법과 함께 협력 이익공유법과 사회연대기금법까지 이른바 '상생연대 3법'을 추진할 방침입니다.

최아영 [cay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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