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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필수 신임 육군본부 주임원사 "지휘관이 안정적 지휘할 수 있도록 충성"

김문경 입력 2021. 01. 22.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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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육군본부 제13대 김채식 주임원사의 후임으로 강필수 주임원사가 임명됐다며, 어제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임무 교대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제14대 육군본부 주임원사에 오른 강필수 주임원사는 임무 교대식에서 지휘관이 부대를 안정적으로 지휘할 수 있도록 주어진 임무와 육군에 변함없는 충성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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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은 육군본부 제13대 김채식 주임원사의 후임으로 강필수 주임원사가 임명됐다며, 어제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임무 교대식을 열었다고 밝혔습니다.

제14대 육군본부 주임원사에 오른 강필수 주임원사는 임무 교대식에서 지휘관이 부대를 안정적으로 지휘할 수 있도록 주어진 임무와 육군에 변함없는 충성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는 육군 일부 부대의 주임원사가 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다는 YTN의 단독 보도 이후 이뤄진 임무 교대식에서 나온 발언이어서 주목됩니다.

일각에서는 강 신임 주임원사의 발언은 장교와의 갈등으로 비칠 수 있는 상황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뜻을 시사한 것으로 보인다는 관측이 나옵니다.

1992년 4월 6사단에서 병사로 복무하다가 하사로 임관한 강 주임원사는 30여 년 동안 중부전선 최전방에서 근무해 왔다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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