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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 팔로워 400만 돌파.. '차세대 한류여신' 등극하나

김성현 입력 2021. 01. 22.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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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주연 배우 문가영이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그간 문가영이 주연으로 참여한 작품들을 봤을 때, '여신강림'과 같은 대중적인 로맨스물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다.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이 이뤄낸 '여신강림'의 인기와 영향력은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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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강림' 문가영이 차세대 한류 스타로서의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의 주연 배우 문가영이 TV화제성 분석 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1월 2주차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또한 문가영의 SNS 팔로워 수는 드라마 방영 이후 4배 가까이 급증하며 400만을 돌파하며 빠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간 문가영이 주연으로 참여한 작품들을 봤을 때, '여신강림'과 같은 대중적인 로맨스물은 처음이라는 점에서 괄목할만한 결과다.

여신강림'에서 문가영은 현재 외모 콤플렉스를 긍정적으로 극복해가는 고등학생 임주경 역을 밝고 사랑스럽게 소화했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특히 특수분장, 와이어액션 등 아낌없는 노력으로 캐릭터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살린 문가영의 다채로운 비주얼과 연기력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열띤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원작 웹툰 '여신강림'이 일본, 프랑스, 동남아 등 전 세계 100여 국에서 사랑받은 한국 대표 웹툰인 만큼, 드라마 역시 글로벌한 돌풍을 일으키며 K드라마 열풍에 힘을 싣고 있는 모양새다.

'여신강림'의 클립 영상은 누적 조회수가 억대 뷰를 기록하며 일본 방영도 결정됐다. 문가영과 차은우, 황인엽이 이뤄낸 '여신강림'의 인기와 영향력은 종영 이후에도 식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tvN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YTN star 김성현 기자 (jamkim@ytnplus.co.kr)

[사진 제공 = OSEN,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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