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상업시설·섹션오피스 갖춘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분양

장구슬 입력 2021. 01. 22. 15:30

기사 도구 모음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서영건설플러스가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춘 검단신도시 내 서영아너시티 1차·2차 분양 성공에 이어 1월 희소성 높은 상업시설 및 섹션 오피스로 구성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조감도 (사진=서영건설플러스 제공)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경기부양책으로 통화량이 늘어난 가운데, 정부의 주거용 부동산에 대한 규제가 이어지고 있어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실제로 주거용 부동산으로의 투자가 어려워지며 상업·업무용 부동산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29일 수익형 부동산 연구개발기업 상가정보연구소가 국가교통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지난해 12월28일 기준으로 매매 거래된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량은 6만 3309건으로 2019년 거래량 6만 148건 대비 약 5.3% 증가했다.

게다가 지난해 상업용 부동산(1·2종 근린생활, 판매시설)의 거래량은 5만 9103건으로 2019년 5만 6368건 대비 약 4.9% 증가했다. 업무용 부동산의 거래량도 4206건으로 19년 3780건 대비 약 11.3%나 증가했다.

특히 대규모 입주수요와 유동인구 유입이 가능한 교통·업무지구 개발 등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춘 신도시 지역의 상업시설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상권이 형성되기 전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상업시설 매수할 경우 개발이 점차 진행되어 차후 상권이 형성되면 시세 차익과 높은 임대수익을 동시에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선점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개발 호재를 품고 있는 상가를 먼저 선점할 시 유사 업종이 쉽게 들어오기 힘들기 때문에 상권이 형성되기 전 다른 상가들에 비해 자연스럽게 주목을 받으며 광고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러한 가운데 검단신도시에 위치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는 분양을 마친 단지들에 둘러싸인 입지에 있어 향후 입주할 아파트 단지들의 핵심상가 역할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검단신도시 1단계 시범단지 약 11만여 명, 주변에 위치한 김포 풍무·원당지구 7만여 명의 배후수요를 갖추게 된다.

또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도보 약 1분 거리에 이미 착공에 들어간 인천 지하철 1호선 검단역(가칭)이 위치해 있는데다, 검단신도시의 중심지로 거듭나는 역세권 개발사업 ‘넥스트 컴플렉스’에 위치한다. ‘넥스트 컴플렉스’는 문화, 상업, 업무, 주거 기능이 수직적으로 융복합된 차별적 도시공간으로 구현을 목표로 계획돼 검단신도시뿐만 아니라 인근 원당지구 등에서도 상당한 수요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9월 인천도시공사가 롯데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자로 선정하며 2년 내 착공 계획에 있어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 일대가 검단신도시 내 중심상권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전망이다.

여기에 지난해 3월 인천 지방법원 북부지원 및 인천지방검찰청 북부지청 신설을 확정 지으면서, 법조타운 개발도 예정돼 있다. 법조타운은 당 사업지와 당 사업지와 도보 약 8분 거리에 위치한 법조타운의 소득수준 높은 법조계 종사자 및 법조타운 방문수요까지 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검단신도시에는 추가적인 개발 호재들이 추진되고 있다. 인천2호선 검단 연장, 서울 지하철 5호선 연장, GTX-D 노선 등이 개발예정이다. 이러한 이유로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의 섹션오피스 또한 법조타운과 연계된 오피스 수요에 더해 편리한 교통 연계로 주목을 받는다.

분양 관계자는 “대규모 입주수요와 업무지구 개발 등 풍부한 개발 호재를 갖춘 신도시 상업시설들이 완판되며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인천검단 서영아너시티 플러스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또한 GTX-D 노선, 인천1호선 연장, 법조타운 유치 등 많은 호재를 품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 사업지는 검단신도시 내에서도 골든상권이라 불리는 검단역세권에 위치하여 가장 주목을 받는 곳 중에 하나로 개발이 완료되기 전에 선점하는 것도 좋은 투자 전략이 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구슬 (guseul@edaily.co.kr)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