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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진로체험버스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교육부 감사패 수상!

입력 2021. 01. 22. 15:35 수정 2021. 01. 2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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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교육부와 자유학년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산림분야 체험 활동·직업 탐구 등) 추진을 통해 진로교육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1월 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그 자체가 교실이며, 나무와 꽃 등 모든 자연물이 학습 및 체험 도구로 사용되어 진로체험버스 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이번 감사패 수상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내실 있는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여 산림분야 진로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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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진로체험버스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교육부 감사패 수상!

- 자유학년제와 연계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운영으로 진로교육 발전에 기여 -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최수천)은 교육부와 자유학년제 운영 활성화를 위해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산림분야 체험 활동·직업 탐구 등) 추진을 통해 진로교육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1년 1월 교육부 및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 진로체험버스 활동 : 상대적으로 체험 기회가 부족한 초·중·고 및 학교 밖 청소년 기관을 대상으로 학생이 체험처로 찾아오거나 체험처가 직접 찾아가는 형태의 교육

□ 한편 산림청은 2014년 3월 교육부와 청소년의 진로교육 등의 발전을 위해 MOU를 체결하였으며, 북부지방산림청은 이에 따라 매년 학교숲·도시숲 등에서 청소년 녹색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창의적인 리더로 성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 최수천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숲은 그 자체가 교실이며, 나무와 꽃 등 모든 자연물이 학습 및 체험 도구로 사용되어 진로체험버스 활동을 하기에 최적의 장소이다.”라며 “이번 감사패 수상을 발판삼아 앞으로도 내실 있는 청소년 녹색체험교육을 추진하여 산림분야 진로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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