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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천주교 서울대교구, '명동밥집'과 베다니아의 집' 현판식

방인권 입력 2021. 01. 22.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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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염수정 천주교 추기경(서울대교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22일 오후 명동성당 안쪽 옛 계성여중고 샛별관 앞에서 열린 ‘명동밥집’과 이주·난민 쉼터 ‘베다니아의 집’에서 현판식을 하고 있다. 천주교 서울대교구 제공.

방인권 (bink711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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