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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엔오아이, 데뷔 1년 9개월 만에 해체

김현식 입력 2021. 01. 2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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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이엔오아이(ENOi)가 해체한다.

소속사 키더웨일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이엔오아이 공식 팬카페에 공지글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멤버들과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논의한 끝 이엔오아이 해체 및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키더웨일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엔오아이 멤버들의 앞날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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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이엔오아이(ENOi)가 해체한다.

소속사 키더웨일 엔터테인먼트는 22일 이엔오아이 공식 팬카페에 공지글을 올려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소속사는 “멤버들과 충분한 시간을 두고 논의한 끝 이엔오아이 해체 및 계약 종료라는 결론을 내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엔오아이는 2019년 4월 싱글 ‘블룸’(bloom)을 발표하며 데뷔했고 이후 3장의 EP를 더 냈다. 이들은 데뷔 이후 1년 9개월 만에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

멤버 중 라온, 도진, 하민, 건 등 4명은 현 소속사에 남기로 했다. 키더웨일 엔터테인먼트 이들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나머지 멤버 어빈, 진우, 제이키드는 오는 31일 전속계약 만료와 함께 소속사를 떠나기로 했다.

키더웨일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엔오아이 멤버들의 앞날을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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