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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9시까지 366명 확진..오늘 4백 명 안팎 예상

김주환 입력 2021. 01. 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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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어제(22일)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3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301명보다 65명이 많습니다.

이같은 추세로 볼 때 오늘(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는 4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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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소 주춤한 양상을 보이고 있지만, 어제(22일)도 곳곳에서 확진자가 잇따랐습니다.

어제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36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어제 같은 시간에 집계된 301명보다 65명이 많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이 233명으로 63.7%, 비수도권이 133명으로 36.3%를 차지했습니다.

이같은 추세로 볼 때 오늘(2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확진자는 400명 안팎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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