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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자력 안전 연구에 655억 원 투입

강희경 입력 2021. 01. 23.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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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자력 안전 연구에 지난해보다 320억여 원이 늘어난 655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22일) 회의를 열고 2021년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사업계획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가동 원전 안전성 확인과 중대사고 대응 체계, 원자력시설 대상 테러 대비 등 6개 분야 20개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규제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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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원자력 안전 연구에 지난해보다 320억여 원이 늘어난 655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어제(22일) 회의를 열고 2021년 원자력안전 연구개발 사업계획 등 6개 안건을 심의·의결했습니다.

올해 예산의 절반을 넘는 358억여 원은 국제 수준의 원자력 안전규제 검증을 위한 핵심 기술을 확보하는 데에 투입됩니다.

가동 원전 안전성 확인과 중대사고 대응 체계, 원자력시설 대상 테러 대비 등 6개 분야 20개 핵심 기술을 확보하기 위해 중장기 규제기술 개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나머지 296억여 원은 지난 2016년 9월 발생한 경북 경주 지진의 단층 특성 규명을 위한 연구 등 기존 연구개발 사업에 투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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