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YTN

"뇌출혈 직원 방치해 숨져" 국토연구원 전 부원장 기소

김대근 입력 2021. 01. 23. 05:09

기사 도구 모음

대전지방검찰청은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직원을 상대로 적절한 구호 조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국토연구원 전 부원장 57살 A 씨를 지난해 말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19년 8월쯤 세종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후배 여직원 B 씨를 4시간 넘게 차량에 태운 채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에게 마땅히 해야 할 구호 조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보고 A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대전지방검찰청은 뇌출혈 증세로 쓰러진 직원을 상대로 적절한 구호 조처를 하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국토연구원 전 부원장 57살 A 씨를 지난해 말 구속기소 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2019년 8월쯤 세종시 자신의 아파트에서 의식을 잃은 후배 여직원 B 씨를 4시간 넘게 차량에 태운 채 방치해 결국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피해자에게 마땅히 해야 할 구호 조처를 제대로 하지 않은 책임이 있다고 보고 A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겼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온라인 제보] www.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TV

    이 시각 추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