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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어제 하루만 32명..거제서 지인 모임 고리고 7명 감염

박종혁 입력 2021. 01. 23.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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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어제 5시 이후 기준으로 15명이 발생했습니다.

경남 거제에서 6명, 진주와 김해가 각 3명, 하동 2명, 창녕 1명 등입니다.

경남의 누적 확진 환자는 오늘(2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1,840명이고, 이 가운데 24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의 어제(22일) 자정까지 기준으로 어제 하루에만 32명 신규 환자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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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 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어제 5시 이후 기준으로 15명이 발생했습니다.

경남 거제에서 6명, 진주와 김해가 각 3명, 하동 2명, 창녕 1명 등입니다.

이 가운데 12명은 도내 확진 환자와 접촉했고, 타시·도와 수도권 관련해서 3명입니다.

특히, 경남 거제의 경우 지인 모임을 통해 연쇄적으로 7명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거제시는 5인 이상 집합 금지 명령을 어겼는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남의 누적 확진 환자는 오늘(23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1,840명이고, 이 가운데 240명이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남의 어제(22일) 자정까지 기준으로 어제 하루에만 32명 신규 환자가 생겼습니다.

박종혁 [johnpar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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