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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코로나 확진 누적 516명..마라도 도항선 이용객 검사 당부

유종민 입력 2021. 01. 23.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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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어제(22일) 하루 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역학 조사 과정에서 최남단 마라도 도항선 관계자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19일∼21일 사이 이용객에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종업원과 방문자 등 7명이 무더기로 감염된 제주시 참솔 식당 관련 370여 명에 대한 조사에서는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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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에서 어제(22일) 하루 3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들은 모두 제주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입니다.

이로써 누적 확진자는 516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도는 이와 함께 역학 조사 과정에서 최남단 마라도 도항선 관계자가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19일∼21일 사이 이용객에게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또 종업원과 방문자 등 7명이 무더기로 감염된 제주시 참솔 식당 관련 370여 명에 대한 조사에서는 확진 판정을 받은 1명을 제외하고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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