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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 지역에서도 고병원성 AI 확진..48만 마리 살처분

김상우 입력 2021. 01. 23. 11:57 수정 2021. 01. 23.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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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는 장호원읍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진 판정이 나옴에 따라 해당 농장에 대한 살처분에 들어갔습니다.

이천시는 AI가 발생한 농장의 산란계 48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내일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시는 AI가 발생한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12개 가금류 농장의 58만 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이천 지역에서는 74개 농장에서 240만 마리의 가금류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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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천시는 장호원읍의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AI 확진 판정이 나옴에 따라 해당 농장에 대한 살처분에 들어갔습니다.

이천시는 AI가 발생한 농장의 산란계 48만 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내일까지 작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시는 AI가 발생한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12개 가금류 농장의 58만 마리에 대해서는 이동을 제한했습니다.

시 관계자는 "가금류 농장 주변과 철새도래지에 대한 집중 소독을 벌이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천 지역에서는 74개 농장에서 240만 마리의 가금류를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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