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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코로나19 신규 확진 107명..10일째 세자릿수

신기림 기자 입력 2021. 01. 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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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107명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3일 0시(현지시간)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7명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여기에 무증상 감염자 99명까지 합치면 이날 기준 중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206명이다.

중국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발열·기침 등 증상이 없는 이들을 무증상 감염자로 분류해 유증상 확진자와 따로 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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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모형도. © 뉴스1 DB
중국 본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신규 확진자가 107명 발생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23일 0시(현지시간) 기준 31개 성·시·자치구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107명 새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열흘째 100명 넘는 신규 확진자가 나온 것이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지역감염자는 90명이다. 여기에 무증상 감염자 99명까지 합치면 이날 기준 중국의 신규 확진자 수는 206명이다. 중국은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지만 발열·기침 등 증상이 없는 이들을 무증상 감염자로 분류해 유증상 확진자와 따로 집계한다. 사망자는 추가 보고되지 않아 4635명으로 유지됐다.

shinkir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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