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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측 "'언더커버' 촬영 중 부상..치료 받고 안정 중" (공식)

조현주 입력 2021. 01. 23.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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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넷플릭스 드라마 '언더커버'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23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 Star에 "한소희가 '언더커버' 액션 촬영 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라면서 "바로 촬영을 중단하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23일)은 원래 촬영이 없는 날"이라면서 "지금 한소희는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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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소희가 넷플릭스 드라마 '언더커버'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23일 한소희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YTN Star에 "한소희가 '언더커버' 액션 촬영 중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라면서 "바로 촬영을 중단하고 병원에서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23일)은 원래 촬영이 없는 날"이라면서 "지금 한소희는 안정을 취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언더커버'는 아버지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윤지우(한소희)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한소희 외에 박희순 안보현 이학주 김상호 등이 출연한다.

한소희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부부의 세계'를 통해 스타로 발돋움했다.

YTN Star 조현주 기자(jhjdhe@ytnplus.co.kr)

[사진제공=9아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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