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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27명 신규 확진..16일 연속 100명대

황보연 입력 2021. 01. 23.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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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2일) 하루 동안 127명 나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8명은 해외 유입이고 119명은 국내 발생입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6일 297명을 기록한 뒤 7일부터 16일 동안 1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오늘 (23일) 0시 기준 서울 총 확진자 수는 2만3천224명이며, 사망자는 4명 더해져 294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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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어제(22일) 하루 동안 127명 나왔습니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8명은 해외 유입이고 119명은 국내 발생입니다.

서울의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6일 297명을 기록한 뒤 7일부터 16일 동안 100명대를 이어갔습니다.

집단감염 사례 중에는 강남구 사우나 관련 1명, 강북구 아동관련시설 1명 등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고, 확진자 접촉은 57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23일) 0시 기준 서울 총 확진자 수는 2만3천224명이며, 사망자는 4명 더해져 294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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