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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최환희(지플랫) "삼촌 故 최진영 끼 물려받은 것 같다"

정상호 입력 2021. 01. 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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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아들, 래퍼 지플랫(최환희)이 감성보컬 하은과 함께 감동의 무대를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래퍼 지플랫이 첫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지플랫은 감성 보컬리스트 하은과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무대를 준비,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랩을 선보여 감동을 선사한다.

지플랫 최환희의 특별한 이야기와 감동적인 무대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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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2TV '불후의 명곡']

[아이뉴스24 정상호 기자] 故 최진실 아들, 래퍼 지플랫(최환희)이 감성보컬 하은과 함께 감동의 무대를 펼친다.

23일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 래퍼 지플랫이 첫 출연해 기대를 모은다. 지플랫은 故 최진실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는 최환희의 활동명으로 지난해 11월 싱글 앨범 'Designer(디자이너)'를 발표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 이후 각종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이날 지플랫은 가수의 꿈을 키우게 된 계기로 “배우를 꿈꾸다가 우연히 힙합 공연 무대에 서며 가수를 꿈꾸게 됐다”고 밝힌다. 또한 1990-2000년대 인기 가수로 활동한 삼촌 스카이(故 최진영)를 추억하며, “(삼촌) 끼를 물려받은 것 같다. 그 명성을 이어가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다”고 솔직한 속내를 내비치면서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를 다진다.

한편 지플랫은 감성 보컬리스트 하은과 함께 이적의 ‘하늘을 달리다’ 무대를 준비, 본인의 이야기를 담은 랩을 선보여 감동을 선사한다. 이에 무대를 본 슬리피와 딘딘은 “랩메이킹이 수준급이다. 대견하다”며 극찬한다.

지플랫 최환희의 특별한 이야기와 감동적인 무대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상호기자 uma8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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