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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친구] 겨울 속 나무들의 다양한 풍경

입력 2021. 01. 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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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절이어도 상황에 따라 나무들이 각양각색입니다.

광화문 교보문고 실내 화단에는 동백나무 꽃이 한창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앞 단풍나무는 가을 색감을 잃지 않았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배롱나무는 볏짚 외투로 꽁꽁 싸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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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계절이어도 상황에 따라 나무들이 각양각색입니다.

광화문 교보문고 실내 화단에는 동백나무 꽃이 한창입니다.

빨간 겹동백과 동백 꽃이 유리창으로 스며든 햇살에 빛납니다.

화단에 새로 심은 칼랑코에도 팔색 색깔을 뽐냅니다.

실외에는 가을과 겨울이 공존합니다.

서울시립미술관 앞 단풍나무는 가을 색감을 잃지 않았습니다.

추위를 많이 타는 배롱나무는 볏짚 외투로 꽁꽁 싸맸습니다.

사진가 에버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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