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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레전드X라이징스타 만남..남진·조정민, 천상의 하모니 선사

김가영 입력 2021. 01. 23.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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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계 살아있는 전설 '남진'이 떠오르는 트롯여신 '조정민'과 함께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남진은 그가 찜한 후배 조정민과 'Autumn Leaves'를 함께 불렀다.

이날 조정민은 'Autumn Leaves' 외에도 남진이 2009년 발매한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를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볼거리 가득한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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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진(왼쪽) 조정민(사진=소속사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트롯계 살아있는 전설 ‘남진’이 떠오르는 트롯여신 ‘조정민’과 함께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선사했다.

지난 22일 오후 9시 50분 방영된 MBN ‘인생앨범-예스터데이’ 11회에서는 남진의 초특급 ‘언택트 콘서트’가 공개됐다. 이날 남진은 그가 찜한 후배 조정민과 ‘Autumn Leaves’를 함께 불렀다.

조정민의 화려한 피아노 연주로 시작된 ‘Autumn Leaves’는 남진의 감미로운 보컬이 어우러지다 템포업이 된 2절부터는 조정민의 화음이 더해져 더욱 화려해졌다.

한편의 드라마와 같은 멋진 구성과 짜임새 있는 편곡이 훌륭한 무대를 만들어냈다.

이날 조정민은 ‘Autumn Leaves’ 외에도 남진이 2009년 발매한 ‘나에게 애인이 있다면’를 안무와 함께 선보이며 볼거리 가득한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한편 최근 CF퀸으로 등극한 조정민은 새로운 앨범을 준비하는 중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김가영 (kky1209@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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