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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해상서 10명 탑승 339t 선박 침수..해경 "7명 구조"

박경훈 입력 2021. 01. 23. 17:19 수정 2021. 01. 2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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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 해상에서 339t급 대형선망이 침수돼 해경이 구조 작업에 나섰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3일 "거제 해상서 10명이 탑승한 대형선망이 침수됐다"며 "7명을 구조했고 3명은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57분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도 남동쪽 1.11㎞(0.6 해리) 해상에서 대형선망 A호가 침수됐다.

침수 신고는 통영 연안해상교통센터(VTS)에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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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3시 57분, 거제 갈곳도 남동쪽 1.11km 해상

[이데일리 박경훈 기자] 경남 거제 해상에서 339t급 대형선망이 침수돼 해경이 구조 작업에 나섰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3일 “거제 해상서 10명이 탑승한 대형선망이 침수됐다”며 “7명을 구조했고 3명은 수색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후 3시 57분 경남 거제시 남부면 갈곶도 남동쪽 1.11㎞(0.6 해리) 해상에서 대형선망 A호가 침수됐다. 침수 신고는 통영 연안해상교통센터(VTS)에 접수됐다.

박경훈 (view@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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