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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서 21m 추락한 40대 인부 심정지 중태

김동현 입력 2021. 01. 2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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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시스]김동현 기자 = 강원 양양소방서 구조대원들이 23일 오후 양양군 현남면 동산리 생활형 숙박시설 건축현장에서 21m에서 추락한 차모(42·대전)씨를 구조하고 있다. 2020.01.23. (사진=양양소방서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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